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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1 애니 나나미쨩~!! (12)
베쯔니님이 궁금해 하시는 거 같아 포스팅을 해봅니다^^
제가 이 애니 처음 본게 2~3년 전인 거 같은데...
볼 때마다 정말 재미있어요~!!
영상을 구하고 싶지만 그리 쉽지가 않네요..ㄷㄷ
나나미 성우 맡으신 분이 어찌나 목소리가 귀여우신지 실제로 한번 뵙고 싶다는..ㅎㅎ
NHKアニメ 「ななみちゃん」NHK 애니메이션 「나나미짱」성우진
ななみ (나나미) : 小桜 エツ子 (코자 에츠코)
행복의 나무 열매에서 태어났다.
조금 촐랑거린다.
악의없는 행동이 결과적으로 장난이 되는 경우가 많다.
조금이지만 말 할 수 있다.
밋짱과 생활하면서 조금씩 말을 배워간다.
꼬리에 감정이 드러난다.
★7월7일생
青葉未知 (아오바 미치) : かかず ゆみ (카카즈 유미)
8살.
아주 활발하다.
그래도 가끔씩 섬세한 여자아이.
동물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3학년.
행복의 장으로 처음 이사왔을 때는 친구들과 헤어지고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불안해하며 풀이 죽어 있었지만 나나미짱과 만나면서 활기를 되찾았다.
언니처럼 굴때도 있지만 나나미짱을 아주 귀여워해주고 있다.
좋아하는 과목 … 이과, 미술, 음악
★9월9일생
青葉遊作 (아오바 유사쿠) : 子安 武人 (코야스 타케히토)
38살.
의젓하고, 느긋하고 온후하고 상냥하다.
나쁘게 말하면 우유부단.
그래도 애착있는 것에 대해서는 결코 굽히지 않고 완고하다.
감정이 격해 무엇에 대해서도 눈물을 잘흘린다.
일은 환경 디자이너(공원이나 가로, 공공장소 디자인)으로 옥상정원과 휴지통 전문가.
특기 … 손놀림이 좋아 조그마한 가구등은 직접 만든다.
★5월5일생
青葉洋子 (아오바 요코) : 日
のり子 (히다카 노리코)
36살.
덜렁이에 잘 당황하여 실패도 많이 하지만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낙천가.
잘 웃고 잘 화내고 감정을 숨기지 않는 타입.
밋짱이 태어나기 전에는 해외 번통역잡지(영어) 출판사에 근무했다.
밋짱이 태어나고 부터는 자택에서 번역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취미 … 서양 뮤지컬 감상, 세계의 선인장 수집.
★3월3일생
지금도 NHK 보다보면 가끔씩 하던데 기회 되면 한번씩 보세요^^
공식홈페이지 에서 자세한 내용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의 뽀뽀뽀 비슷한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나나미쨩~!! (BS 나나미 데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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