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힘든 날입니다....
∥ 내 잡담 ∥ Posted at 2008/05/25 23:52
교회에 같이 다녔던 친한 친구가 지금 병원 중환자실에 있어요..
상황에 대해서 물어보니 오늘 새벽 1시에 친구랑 오토바이를 타고가다가
차랑 부딪혀서 넘어졌는데 넘어지는 중에 뒤에 오던 차가 또 박았다더군요..
3중으로............
지금 막 갔다 오는 길인데 아직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고
정확한 건 몇일 지나봐야 안다네요...
참 갑갑합니다..6월 2일날 원래 군입대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사고가 또 터지네요.
사고 당할 당시에 폐와 심장에 압박이 너무 심해 본인의 힘으로는
숨을 아직 쉴수가 없고 인공호흡기에 의존해야 한다더군요.
턱뼈가 으스러지고 온 몸 전체가 뼈가 부러져
전신마취를 해서 수술도 할 수 없는 상태랍니다..
(마취하고 수술할 경우 죽을수도 있다는 말씀을..)
뭐 상태는 경과를 지켜봐야 알겠지만 친했던 친구로서
정말 겁이 나고 무섭습니다..
아무튼 하루 빨리 완쾌되어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힘내라 친구야...내가 널 위해 기도해줄게..
상황에 대해서 물어보니 오늘 새벽 1시에 친구랑 오토바이를 타고가다가
차랑 부딪혀서 넘어졌는데 넘어지는 중에 뒤에 오던 차가 또 박았다더군요..
3중으로............
지금 막 갔다 오는 길인데 아직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고
정확한 건 몇일 지나봐야 안다네요...
참 갑갑합니다..6월 2일날 원래 군입대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사고가 또 터지네요.
사고 당할 당시에 폐와 심장에 압박이 너무 심해 본인의 힘으로는
숨을 아직 쉴수가 없고 인공호흡기에 의존해야 한다더군요.
턱뼈가 으스러지고 온 몸 전체가 뼈가 부러져
전신마취를 해서 수술도 할 수 없는 상태랍니다..
(마취하고 수술할 경우 죽을수도 있다는 말씀을..)
뭐 상태는 경과를 지켜봐야 알겠지만 친했던 친구로서
정말 겁이 나고 무섭습니다..
아무튼 하루 빨리 완쾌되어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힘내라 친구야...내가 널 위해 기도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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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섭네요. 친구분이 빨리 나으시길 빌어요.
네..저도 기도하고 있어요~~
주위에 그런일이 생기면 참..마음이 싱숭생숭 합니다. 마키님도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빨리 낳길 빌어주세요.
저런.. 부디 완쾌되시길..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친구분 상태가 나아지셨는지...이론;;;
마키님도 그렇고..친구분...힘드실테지만 힘내세요!!
네 제가 이러면 친구가 더 마음이 아플테니까요^^
어떻게 그런 일이... 친구분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기도 많이 해 드릴게요.
마키님도 힘내세요.
감사합니다..기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