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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그룹 거북이의 남성멤버 터틀맨(본명 임성훈)이 2일 오후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성훈은 서울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정확한 사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임성훈은 심근경색을 앓아왔으며 2005년 쓰러져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연예계 한 정통한 인사는 "터틀맨이 사망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것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들은 현재 이와 관련 전원이 연락이 되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거북이는 지난 1월 5집 앨범 타이틀곡 ‘싱랄라’로 온라인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 강렬한 느낌의 댄스곡 ‘My Name’을 선보이며 활동을 펼쳐왔다.

터틀맨은 2005년 심근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터틀맨은 서울 잠원동에 위치한 숙소를 나서다 갑자기 쓰러져 인근 순천향대학 부속병원 응급실로 실려갔고 병원진단 결과, 관동맥이 막힌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 긴급 수술 후 장기간의 병원 치료를 거쳐 건강을 회복한 상태였다.

거북이는 그 동안 '빙고', '비행기', '싱랄라' 등으로 인기를 누려왔다.

이재환 star@newsen.com

이거야 원...갑자기 들어서 너무 멍하네요...
거북이 노래 정말 재미있게 들었는데..
이젠 못 듣게 되는 건가요?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말이 안되요..
어떻게 잘 활동 하시던 분이 심근경색으로 사망이라니..
▶◀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근데 정말 기사 헷갈리게 나오네요.
어떤 기사는 응급수술은 받았는데 생명엔 지장이 없다고 하고
어떤 기사는 사망했다 그러고 정말 헷갈립니다.-_-;;
살아계신다면 정말 하루 빨리 회복되세요..

결국 사망으로 판명 났군요..ㅠㅠ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늘나라가셔서도 노래 멈추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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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asu [2008/04/02 18: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좋은노래 잘 들었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logIcon 최강마키 [2008/04/02 19:04]  수정/삭제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거북이 노래 정말 좋아했거든요.
      사계때 부터..ㅠㅠ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4/02 20:41]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안타까운 소식이네여...
    거북이 괜찮았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BlogIcon 리카쨔마 [2008/04/03 1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도 심근경색이 있었다고 했고 치료도 안받으니..
    언젠가는 죽을 것을 각오하고 활동했던 것 같습니다